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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나요"를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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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용용
댓글 1건 조회 157회 작성일 26-03-10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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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관리자 "용용" 인사 박습니다!

여러분에게 "아시나요"란?

조성모 vs 아이스크림

전 그래도 조성몬데^^



 

화면 캡처 2026-03-09 161435.png

 

 

 

화면 캡처 2026-03-09 161656.png

 

죄송합니다.

관리자란 놈이 첫 번째 공지부터 뻘소리를 시작하네요 ㅋㅋ


"역투"를 아시나요?

혹시 기억하시는 분들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예전 네이버에

‘역투’라는 카페가 하나 있었더랬죠.

정보도, 썰도, 후기도, 웃긴 일도

가끔은 말도 안 되는 싸움질에 편가르기까지

세상사처럼 재밌는 곳이었습니다.


전 2014년인가 15년인가 기억도 가물가물한 그 때

베트남과 만남도 역투와의 인연도 시작됐었습니다.

“여기 맛있어요.”

“저기 싸요.”

이런 말 말고

매우 구체적이면서 유니크하고 학식과 견문이 출중하신 분들이 대거 포진해 있던 곳이었습니다.

 

화면_캡처_2026-03-09_162709.png

 

그 카페가 사라졌습니다.

네이년이 카페를 폐쇄했습니다.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었겠지만

어쨌든 결과는 하나였습니다.

역투가 없어졌습니다.

이게 참 묘한 일입니다.

카페 하나 없어졌을 뿐인데

왠지 모르게

베트남에 대한 호기심도 같이 줄어든 느낌이었습니다.

물론

카페 때문만은 아닐 겁니다.

시간도 흘렀고

사람들도 바빴고

세상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래도 가끔

문득 생각이 납니다.


네이버 이 쉐키들 정말 흔적도 없이 날렸더라구요

구글링을 해봐도 흔적도 없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제가 만들어봤습니다.

어디 좋은 데 발견하면

“거기 나도 가봤다.”

“거기 아직 있냐?”

이런 얘기들이 이어지던 그 느낌은 더하고

그 쪼랩일때 느꼇던 아쉬움이나 허들은 낮추고 말입니다.

학식과 견문 파트는 다른 분들이 해주실테니

(무명이라고 쓸데없이 아는거 많은 친구는 이미 꼬셔놨습니다.)

저는 되도 않는 인맥 박박 긁어서

주변 개발자 협박하고 솔루션 갖다 붙여서 시작해 보려합니다.

처음은 간단하게,

찾아와 주시는 분들이 늘어가면 그에 맞는 업데이트 해줘가며

안터지게 운영해보겠습니다.

네이년의 협박이 통하지 않는 세상!!!!!


아! 사이트 이름은 "크하하"(침하하를 오마주 했습니다.)

"크"는 코리안의 "K"를 따왔습니다.

한국사름들이 웃는날이 계속 되기를 바라며...(갖다 붙이기는 ㅋㅋ)

이름은 "침하하" 오마주

콘셉은 "역투"를 오마주 했으니 회원 등급도 거의 그대로 갖고 왔습니다.

말이 좋아 오마주지 아이디어는 없고 카피로 점철된 사이트

"크하하" 운영 시작합니다~~~

"구독" "좋아요" 아니지 "즐겨찾기" 부탁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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